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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누가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가?(요일 5:9~13)

코멘트 2
  • 이티 2014-02-23 05:52:17

    존경하는 이송오목사님 제가 특별히 드릴 질문이 있는데 큰교회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다고 제가 그 교회 신자는 절대아닙니다. 현재 궁동에 큰 어마어마한 교회가 바로 그교회죠 그리고 또 세습을 하기위해 자기 자식인지 확인은 안되었지만 그 아들이 금요찬양을 안내하고 있다고 봅니다 전 평소 목사님을 무척이나 존경합니다. 제가 곁에서 목사님을 뫼시고 싶지만 제 주변여건이 허락지않아서 제가 잠시 방황하고 있습니다만 언젠가는 주님이 인도하시면 제가 목사님곁에 있을겁니다. 제가 보기엔 저의 작은 소견으로 볼때 윤석전 목사는 정말 위선이 가득한 목사라고 생각합니다. 무슨 권한으로 거짓말로 목회자양성을 위한 교육의 목적으로 자기자신의 신앙을 주입시키는지 정말 알수없어요 자기자신도 위선과 탐욕으로 지내면서 남을 인도할수있는건지 정말 전 요즘 제 신앙관과 가치관이 무지하게 헸갈립니다. 이런 말씀을 올리면 전 아마 그 목사를 좋아하고 또 그 사랑한테 많은 은사(?)를 받았다고 하는 추종자들에게 불이익을 당하든지 그 어떤 테러도 당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정말 두렵습니다. 제가 자주 시편을 읽는것은 제 자신의 두려움을 떨쳐버리기위해 보지요 하지만 목사님 말씀을 듣고 있으면 힘이나고 왠지 가식없는 목사님의 언행을 전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답니다. 제가 다니는 교외는 잠실의 주사랑교회입니다. 저희교회는 17년인가 되었는데 전도가 안되요 이제 겨우 전교인 통틀어 100명정도밖에 안됩니다. 그리고 우리교회는 홈피가없어요 만들수있는 여력이 충분한데도 안만들어요 이상하죠? 물론 목사님이 싫어하시고 교인들은 그 목사만 바라보고 그래요 누가 입바른소리를 하면 함꼐 매도하여 죽여버린답니다 물론 성령으로 말이지요 전 이제 그 교회를 그만두고 싶은데 사적인 일에 연룩되어 옴짝못하게 되었답니다. 주님께 기도들려보지만 힘이 많이듭니다 차치하고 전 큰교회들의 비리를 묵인하고 싶지않습니다. 목사의 권위에 영합하여 충성을 다하는 우리교인들 보면 제가 미치겠습니다. 이제 그 자들도 영적으로 썩어서 몰라요 자기자신도 썩어가는줄을요 그게 정답이라고 생각하는거죠 안타깝기 그지없죠 전 참고로 극민학교 5학년 때부터 신앙을 지켜오고 있답니다. 제가 얼마전 까지는 이단교회에 다니는 사람으로 교회에서 오해받기도하고 차가운 시선을 느끼면서 지내왔는데 이제 떠나야 할것 같아요 너무 중언부언 말씀을 드린점 정말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티 2014-02-25 14:10:26

    목사님 왜 제게 답을 안주시는지 제 글이 혹 주제에 안맞는 글인지 궁금하네요 부디 부탁합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부디 꼭 명쾌한 답을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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